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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together

W1730×D550×H900 mm

MDF, Wood-Chip, FRP

가구를 만들고, 디자인을 하고, 자신이 원하는 만큼 표한하고 그 안에서 잠재된 영감을 시각적으로 나타낼 때 비로소 나에게 가장 적절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된다. “무엇을 이야기 할 것인가?” 에 대한 고민과 그것을 “처음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어떠한 감정을 일게 하는가?” 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하여 내가 만드는 가구가 시각적으로 처음 보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재마와 호기심으로부터 시작이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happy together of bench를 디자인 하였다.

에니메이션적인 요소에서 모티브 를 찾고 순수와 관능, 아름다움과 광기, 선과 악이란 하나로 융합되는 과정을 보다는 쉽게 만화적인 요소가 주는 익숙함과 편안함의 재미를 그대로 표현하고 싶었다. 또한 여러 식의 다양한 의미부여보다는 1차원적인 색상과 움직임, 그리고 문향적인 디자인으로 가구를 표현하고 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웃음 자아내며, 가구로 다가와 만져보면서 느낄 수 있는 재미난 가구.

그러면서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가구를 만들고 싶었다.

When you make furniture, design, express as much as you can and visualize your inherited inspiration, these, finally, make me feel apt catharsis. This furniture started from the agony of “What to tell?” and “What kind of feeling you want to make for the initial viewer?”

Finally, I designed “Happy together of bench” hope for initial viewer to feel fun and curious when they see my design for the first time.

From the element of animation, I found its motive, and try to blend pure and sensual, beauty and madness, angel and evil, to express directly through the element of the animation’s fun familiarity and comfortableness

Also, instead of numeral ways to give meanings, I chose to express one-dimensional color, movement and patterned design to make the viewer feel happy so they could laugh and touch the furniture and feel and that’s what I wanted to everybody happy while they are playing with the furniture.